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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를 기다리다가 이번 일본 여행때

도쿄 유락쵸에 있는 빅카메라에서 그냥 사버렸습니다.

 

11월 부터 계속 일부 품목에 대해 구매가의 20%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주고 있어서,

구매가는 110,000엔이지만

20% 마일리지를 이용해 추가 배터리를 비롯해 각종 악세사리들을 구매 했더니

크게 비싸지 않게 잘 산듯 합니다.

(엔화가 1600원일때 환전한 짓만 잊을 수 있다면 말이죠ㅡ.ㅡ) ㅋ

 

하여튼 그동안 LUMIX LX2를 사용하면서 파나소닉 카메라에 완전히 매료되서

G1 출시를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역시나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사용감에서부터 무게, 배터리 수명, 28mm의 넓은 화각, 그리고 잘나오는 사진들

모두 맘에 쏙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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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LUMIX LX2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맥주 참 작고 이쁘죠 ㅎㅎ

 

아래는 LUMIX G1을 4:3 비율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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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담배의 사이즈 비교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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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맥주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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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입국을 위해 박스는 전부 해체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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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정 사은품 루믹스 정품 가방~ 가죽질이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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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묻길래 이야기 해줬더니 호텔에서 준비해 준 에스프레소 머신입니다.

사진이 커피의 맛까지 담아주는것 같아요~

 

 

아래는 LUMIX G1을 16:9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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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버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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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렇게 아무렇게나 들이대도 대충 잘나오는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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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화각도 넓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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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년(?) 된 수상버스 1층의 레스토랑

어두운데서도 너무 잘나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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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의 용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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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도 또한 맘에 들고요

저는 캐논의 색감이 어떻네 니콘이 어떻네 이런거 잘 몰라요

그냥 내가 보기에 이쁘고 뒷 배경좀 날라가 주면 그만입니다~ 너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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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의 젓!가락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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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무렇게나 찍어도 이렇게 뒷배경이 날라가다니 마치 사진작가가 된듯한 이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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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마르노우치 백화점의 성탄 장식

이렇게 찍으니까 제가 작가가 된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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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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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 묶었던 프린스 파크타워 도쿄

방을 삥 둘러싼 유리창으로 도쿄타워, 모리타워, 후지산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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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파크타워 도쿄의 엘리베이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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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 렌즈를 밀착하고 찍은 사진

 

사실 파나소닉 루믹스 G1은  렌즈 교환 방식이지만 내부에 미러가 없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DSLR은 아니죠

렌즈가 교환되는 똑딱이 라고 생각하면 딱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볍고 뒷배경 날라가고 렌즈 좋고^^

라이딩 하면서 사진찍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카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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