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el을 받고 나서도 아직 만족스럽지 못하다.
초경량 휠을 갖고 싶다. ㅠㅠ
그래서 휠을 직접 조립해보려한다.
일단 림은 451림이 Velocity Fusion(330), Sun M14A (297), Alexrim R390 (295)이 있는데...
일단 Fusion은 Uriel도 있고 무게도 더 나가고 해서 탈락
사실 M14A가 더 맘에 들지만 현재 24H이하를 구하기가 어렵다.
바프에서도 요즘엔 M14A를 사용하지 않고있다. 아마도 M14A 24H의 제고가 떨어진듯...
그래서 결국 R390을 선택... 컬러는 실버로.
그리고 문제의 허브... 첨엔 그냥 American classic으로 할려고 했는데... (58+205g)
tune에 꽂혀버렸다...
앞허브는 mig 뒷허브는 mag이며 뒤에 숫자가 붙는데 숫자가 무게를 의미한다.
(정확하진 않고 숫자보다 약간 무겁다.)
mig는 45, 70이 있고
mag는 140, 150, 160, 190 이 있다.
mig 45와 mag 140은 스카이라인 휠셋에 포함되는 녀석들로
mig 45는 단품으로 구할 수 있으나 mag 140은 휠셋으로만 판매된다.
(이둘만 허브 모양이 다르다)
mig 45는 straight pull 스포크만 사용할 수 있으며 당연히 radial 패턴만 가능하다.
(다행히 cx-ray는 모든 사이즈의 straight pull 스포크를 구할 수 있다)
mag 140은 non-drive side에 straight pull 스포크만 사용할 수 있고 half radial 패턴으로 짜야한다.
(구할수도 없는데 뭐 ㅠㅠ)
그담으로 가벼운 녀석이 mag 150이다. 가격이 500유로정도... 60만원을 넘는다. 물건도 잘 없다.
mag 160은 400정도... 그래도 많이 비싸다.
60g 정도를 감량하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면 절대 사지 않을 물건이지만...
어쩐지 그냥 끌린다. 이를 어쩌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