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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은 지금 불에 타서 이렇게 됐다.

불이 나니까 책임공방에 복구계획까지 아주 말들은 화려하다.

 

그런데  복구하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 불 났는데 얼른 다시 만들었어요
- 나무 구하는데 힘들었어요

-거의 똑같애요

 

라고 하겠지만 별 의미는 없을것 같아

숭례문은 이제 없는거지

그냥 숭례문 "터"일뿐인거야

 

만약에 숭례문 다시 만들면 그동네 가서

가짜 숭례문 보고 가짜 루이비통 가방 사고 아주 딱이겠네

현판은 반절 남았으니 상표는 비슷하게 붙을테고....에휴

 

게다가 복원사업을 또 "국민성금"으로 하시겠다는 이메가바이트님도 웃겨~

불났다고 다음날 "톡" 튀어나와서 한다는 말 하고는 쯧쯧

 

참을수 없는 2메가바이트의 가벼움이다.

 

숭례문 개방은 누가 했는데 책임은 오씨가 통감한단다.

책임 통감까지는 바라지도 않아 이건 뭐 애도 아니고

뭐 또 새로운거 짓는다니까 신났나봐

 

"국민성금"..........

이건 YS가 IMF 불러놓고 다음 차례가 금반지 모으는것도 아니고 원 참나

내가 평화의 댐 성금을 한번 더 내고 말지

이번에 "국민성금" 걷으면 절대 못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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