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토 트랙익스포터 (Suunto Track Exporter)를 설치하고 Suunto X10을 연결하면 "장치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출력되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을 수 가 있습니다. (Suunto X9 모델이나 여타 트랙 익스포터를 사용하는 Suunto의 다른 모델들도 비슷하리라고 생각합니다. USB 드라이버를 설치했기 때문에 자연히 인식이 가능해야 하는데, 별 짓을 다해봐도 연결이 안됩니다.
문제의 원인
문제는 단지 본인의 장비(Suunto)가 연결된 Port와 Track Exporter에서 설정된 Port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해결방법
1. USB 드라이버와 Track Exporter를 설치한 후
2. Suunto를 USB로 연결하고, Track Exporter를 실행하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
3. 제어판 > 시스템 > 장치관리자에 들어가면 Port항목에 연결된 본인의 Suunto를 볼 수 있다
4. Suunto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 후 연결된 Port 확인
5. Track Exporter의 ini파일을 설정합니다.
6. C\ ProgramFiles > Suunto Track Exporter > Track Exporter.ini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봅니다.
7. 제일 아랫줄에 보면 "Last Good Port = 9"라는 항목에 4.번에서 확인한 본인의 port 번호로 교체해 줍니다.
8. Track Exporter.ini 파일 저장
9. 3번항목으로 돌아가서 “장치 사용안함 >>>장치 사용”을 클릭해서 리셋
10. Track Exporter 실행 > 장치를 인식하게 됩니다.
* 3번과 4번 항목은 Windows 버전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問題はただ自分の装備(Suunto)が繋がれた Portと Track Exporterで設定された Portが違うからです。
解決方法
1. USB ドライバーと Track Exporterを設置した後 。
2. Suuntoだけ USBで連結して, Track Exporterを行わない状態ではなければなりません。
3. ウィンドウズコントロールパネル > システム > マネジマントコンソル > 繋がれた自分のスントを捜しなさい。
4. Suuntoをマウス右側クリック後繋がれた Port 確認
5. C\ ProgramFiles > Suunto Track Exporter > Track Exporter.ini ファイルをメモ帳で開けてみます。
6. 一番アレッズルに見れば”Last Good Port = 9”という項目に 4.番で確認した本人の port 番号で入れ替ってくれます。
7. Track Exporter.ini ファイルを保存してください。
8. 3番項目に帰って “装置使用の中し>>>装置使用”をクリックしてリセット
9. Track Exporter 実行 > 装置を認識するようになります。
* 3番(回)と 4番(回)項目は Windows バージョンによって少しずつ差があり得ます. 先に自分のスントが繋がれたフォトが分かる方法が分かっていれば問題ないです。



안녕하세요 순토 X10을 구매하고자 정보를 수집중입니다.
매장에서 말하기를 한글 윈도우와 호환이 안되어서 구글어스등 GPS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하던데 어떤지요?
현재 한글 윈도우에서 모든 기능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윤영호님 // 구글 어스와 연동하는데 한글이란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구글은 GPS 로그값만 받아보기 때문에 현재까지 별다른 문제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연동이 아주 잘되요^^ 다만 연동 할 때 연결 PORT만 잘 잡아 주면 됩니다.^^
다른 모든 기능도 한글에서 잘 쓰고 있거든요...^^
아 그렇군요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마도 위 윤영호 님도 수원 어디쪽에 문의를 해보셨나 보네요..
가격이 매우 궁금합니다. 총알은 준비되었는데.. 좀 지켜보려구요..
네 영철님 저도 총알은 준비되었는데...
과연 X10의 활용도가 어느정도일지 아직 검증이 덜되어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비싼 가격만큼 값어치를 하는지..^^
여기 홈지기 님의 신랄한 사용기나 평가가 있음 좋겠는데 ^^
제가 어디 라이딩을 가게되면 맵데이타를 넣어가서 네비게이션을 사용해봐야하는데요...항상 업무에 시다리다보니까 사전에 데이타를 넣는것은 무리고 로그나 좀 찍어오고 자전거용 속도계로 쓰는게 활용의 전부라서요^^
조만간 좌표 입력해 간 후에 네비게이션 후기를 꼭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뎌 저도 하나 구비 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시계크기가 44mm 라고 했던가요?
55mm 입니다. 소위 용두라고 하는 곳까지의 크기죠..
좀 큰편이네요.. 평상시 착용하고 다니다가는 미.친.X
소리듣기 딱이네요..
죽순님 쫌만 일찍 중고에.. 내놓으셨더라도.. 제가 어떻게 해 봤을텐데..
안타깝께 새 제품으로 샀습니다. 보증서도 들어있고.. 국내에서 A/S까지
대행해 준다니.. 그 편리함 때문에 샀습니다.
각 기능 버튼 누르기가 쉽지 않네요.. 뻑뻑해서..
버튼 누르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ㅎㅎ 손가락의 옆면을 이용해서 꽉 눌러버려야 해요
저는 결국 Garmin 705로 갈아타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