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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캠핑용 랜턴,버너,탁자, 등산용 나이프입니다.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사진찍기가 참 귀찮네요 ㅎㅎ

일단 저번에 구매해서 실측 사진 올렸던 국산 코베아 버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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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너 자체만으로는 99g이고 케이스까지 136g입니다.

아래는 일본 snowpeak社의 티탄 버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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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너 자체만으로는 84g이고 케이스까지 114g입니다. 케이스가 연질이라 패킹 무게가 좀 덜 나가는 모양입니다.

다음은 블랙다이아몬드社의 배터리 랜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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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랜턴도 좋지만 들고 다니거나 텐트 내부에서 쓸 때는 배터리형 렌턴이 더 좋아요     가스렌턴을 텐트 내부에 매달면 무섭습니다.

AAA 배터리 4개를 끼웠을 때 136 g 이고요, 6시간 내내 켜 두었을때도 배터리가 살아있습니다.

배터리 팩을 제외하면 82g 입니다.

이것은 땅바닥에서 밥을 먹기는 좀 거시기 해서 구입한 캡틴스태크社의 휴대용 테이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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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무게가 주체가 안될 때 제거대상 1호죠

무게가 699그람이나 나가니 어지간한 침낭 하나 무게죠   꼭 필요한 놈은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snowpeak社의 티탄 시에라 컵입니다. 어지간하면 코펠 세트와 별도로 하나쯤 있으면 이런저런 용도로 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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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티탄이라 39g으로 아주 착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웃도어 라이프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등산용 칼이죠^^
기본적으로 스위스 아미나이프를 하나 소지하곤 있지만 이런 칼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게 두부라도 자를 때 편합니다.   두부에 가까이 가져가기만 해도 혼자 잘라진다는 프랑스제 Opinel 등산용 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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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도 50g으로 아주 착합니다. 칼날은 정말 볼때마나 소름돋게 생겼어요
케이스도 있지만 80g이나 나가는 케이스를 일부러 들고 다녀야 할만큼 훌륭하진 않네요

뭐니뭐니 해도 가장 큰 문제가 이놈에 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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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가 363g 인데 지난 캠핑 때 3개를 들고 갔으니 1kg이네요...

다음부터는 이것보다 작은 걸 가지고 가야겠습니다. 작은 것 3개면 2끼정도 먹는데 아무 문제 없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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