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했기 때문에 지키는것이 아니다.
지킬 수 있기 때문에하는것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약속을 할 때...지킬 수 있는가를 머릿속을 판단 하게 된다.
하지만 언제나 문제는 약속을 수행 하는 대상이 개인이 아니고 조직일 경우 삐그덕 거리게 된다.
나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힘들게 만드는 구성원들과는 일 할수없다.
특히나 밤에 일하고 낮에 잠자는 일부 "작가"들 때문에 아주 미치겠다.
일부 "작가"님들....당신들이 돈으로 우리 회사에 고용되어 글을 써줄때는 그것을 창작 예술 활동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철저한 커머셜이란 말이죠, 이상한데다가 예술성 발휘하지말고 시간 지킵시다.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