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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추진하면서 가장 중요한 사항중 하나는 Fact를 기억해 내는 일이다.

어떤 약속이 오갔는지, 또 언제 어떻게 해주기로 했는지 등등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최종 그것을 제대로 시행 하는것이 바로 업무다.

 

추진 되는 업무의 규모가 클수록, 그리고 추진되는 업무가 병렬 되면 될수록 기억해야 할 Fact가 많아지고 그것을 기억해 내는것이 늦어지거나 잘못 기억해서 낭패를 보는일이 종종 있다.

 

기억력이 기가 막히게 좋아서 그 모든것을 기억 해 낼 수있다고 치자.

그렇다고 해도 기억해내는일에 모든 에너지를 소진 하고 나면 도무지 우리의 뇌세포는 창조를 위한 시간도 힘도 남아 있지 않을것이다.

 

물론 이렇게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만 해도 어느정도 인정 받을 수 있는 조직 문화라고 해도, 이 상태로는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하기 힘들다.

 

그렇다면 돌파구가 없을까? 물론 있다. 그것도 아주 단순한 곳에.

바로 Memo인것이다. 물론 단순한 Memo가 아닌 효과적인 Memo 말이다.

 

본인이 지키려고 애쓰고 나름대로 오랜시간 이런저런 지침서를 보고 정립한 메모의 방식에 대해 아래에서 언급하고자 한다.

 

정리한 후 잊어 버리자!!!!그것이 메모의 목적이다.

 

1차로 어떤 형태든 메모를 하고 그것을 가공하는 시간을 가지자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자
_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
*
목욕,산책,잠들기 전 등 언제 어디서든 메모한다. *늘 지니고,늘 보이는 곳에 메모


기호와 암호를 활용_나만의 메모 흐름을 만들자


중요 사항은 한눈에 띄게하자_중요 사항 별 구분


메모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자
_
메모만을 목적으로 하는 시간을 갖는다.
*
일부러 커피숍을 찾거나 생각을 정리해 주는 여행을 떠나자
*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한 시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생각나는 것을 메모한다.


메모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자
_
메모는 어떤 형태로든 남겨두면 훗날 효력을 발휘한다.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정리한 후 잊어버리자!'이다.
*
메모는 어떤 형태로든 남겨둔다.

*메모를 모아 책 한 권으로 만든다.
*
메모와 자료를 주제별로 문서 보관 상자에 넣어 데이터베이스화한다.


메모를 재활용하자
*
예전의 메모를 다시 읽어보는 습관
*
메모한 것들은 날짜별 혹은 주제별로 정리*정리된 메모를 문서 보관 상자에 보관
*
다시 읽을 때는 느낀 점이나 아이디어를 다른 색 펜으로 적어두자.

 

그렇다 우리는 수첩이 어디 있는지와 어느 챕터에 어떤 내용들이 기록 되어 있는지만 기억 하면 돼는 것이다.

 

그리고 형광펜 부분은 아주 중요하다 저렇게 하지 않고 무작정 메모만 하다가는메멘토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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