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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ic Tri Helium 마빅 철인용 클릿슈입니다.
265 사이즈를 기준으로 현재 출시된 최상급 모델 보다 더 가볍습니다.

제논스포츠에서 수입중인 모델중 가장 상위등급인
젤리움 얼티메이트가 245g 입니다.(265mm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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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ic Tri Helium은 같은 사이즈에서 240그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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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젤리움 얼티메이트의 색상이 마음에 안들어 그 아래 등급을 구매했었는데
Mavic Tri Helium은 색상도 마음에 들고 아주 좋네요

2009/10/20 12:10 2009/10/20 12:10
Posted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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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eak Alien III CB DX Mini Folding Bicycle Tool (토픽 카본 멀티툴) 입니다.
전체가 카본은 아니고 커버만 카본이네요...쩝

도구 : 25 가지
렌치 : 2-L/2.5/3/4/5/6/8/10 mm
크기 (길이 x 폭 x 높이) : 3.1 "x 1.8"x 1.8 "
무게 : 260 g
가격 : 78$

제품 설명
두 파츠를 분리 했다가 재 조합할 때 외계인 ™ 로고가 정렬을 쉽게 만듭니다. ㅡ,.ㅡ
(제품 특장점이 달랑 이거 하나?)
2009/10/20 11:26 2009/10/20 11:26
Posted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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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발매되었던 마빅의 윈텍 속도계(mavic wintech usb) 가 USB 모델로 시판되었습니다.
마빅 윈텍 속도계가 가지고 있는 측정 정보를 USB를 PC에 불러들여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군은 속도에서부터 고도까지 다양한 정보를 불러오는데 PC로 불러들어 자신의 라이딩 데이터를 분석까지 가능한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제품 설명을 찾아보아도 전용 소프트 웨어에 대한 언급이 없네요

사진에 보이는 HEAD UNIT 만 구매할 경우 180$입니다만, 주요 쇼핑몰에서는 11월 말일경 입고 예정이라고만 나와있고 실제로 재고가 있는 매장은 없는 것 같습니다.

GPS를 제외하고는 라이딩을 통해 얻는 모든 데이터가 다 저장 될 것 같습니다. 
2009/10/20 10:51 2009/10/20 10:51
Posted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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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차려입고 라이딩 하고 싶을 때
이것저것 다 빼 놓고 나갈려고 해도
꼭 들고 나가야 하는 것들이 하나둘씩 생기다보니,
결국 힙색이라도 하고 가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 필수품중에 핸드폰,돈,정비용품정도는 해결해 주는 지갑이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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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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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안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물건들입니다.
간단한 육각렌치 세트하고 펑크패치,그리고 타이어 주걱이죠
펌프만 소지하고 있으면 펑크에 대처하는데 문제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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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는 많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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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육각렌치는 너무 기본적인 세트만있는 것 같아서 원래 가지고 있던 SV10 (리자인)을 넣어봤습니다.
무리없이 잘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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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데 비닐 방수팩은 핸드폰 용도인데요 제 핸드폰은 안들어가네요 ㅡ,.ㅡ
전 여기다가 돈과 신분증을 넣어다니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09/09/28 15:19 2009/09/28 15:19
Posted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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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용 가방에 대한 욕구를 모두 채워주는 물건을 아직 발견을 못해서 인지 자꾸
더 나은 자전거용 가방을 찾아헤메게 됩니다.

디자인, 수납, 무게, 용량 등 여러가지 요소를 따지게 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역시 디자인과 무게아닐까요?

수납이야 자전거용 가방을 빈번하게 여닫는것도 아니니 외부에서 자주 꺼내는 물품만
손 쉽게 넣다 뻇다 할 수 있을 포켓만 좀 있으면 되고
용량이야 뭐 우리가 등산하는것도 아니니 어느정도 적당하면 대개 큰 불만은 없습니다.

최근에 리자인(lezyn) 용품에 관심을 가지면서
지난번 얼핏 봤던 자전거용 가방을 두개 구매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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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들어있는 물백의 빨대부분입니다. 비닐에 포장되어 있으니 좀 위생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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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을 수납하기뒤애 필요한 버클인데요 디자인 요소로서는 아주 굿입니다.
밋밋한 검정가방을 잘 살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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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헬멧을 수납할 수 있는데요 넣을때는 넉넉하게 잠궜을때는 짱짱하게~
그동안 써본 가방중엔 헬멧 수납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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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지퍼를 열면 이렇게 리자인(lezyn)특유의 수납공간이 나옵니다.
좌측 상단에 펌프 넣는 곳은 참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펌프 집어 넣으니 아주 딱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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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쪽의 공간엔 핸드폰이나 음향기기등을 넣을 수 있고요
방풍자켓이랑 방풍바지 한벌에 옷한개 더 넣었는데도 여유가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한군데 더 수납공간이 있는데요 거긴 물백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하지만 물백은 잘 쓰지 않으니 다른걸 넣어도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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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백이 기존에 보아오던 것과는 좀 달라요 예쁜것 같습니다. 호스도 좀 위생적인 느낌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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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백에 뚜껑부위를 없애고 이중 지퍼락을 적용해서 무게를 많이 줄였습니다.
그리고 저런 형태가 물백을 씻고 소독하기가 좀더 수월합니다.

이 가방 말고도 좀 더 작은 가방을 샀었는데요 그건 제가 쓰고 있지 않아서 사용자에게 좀 물어보고 차차 사용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09/28 15:04 2009/09/28 15:04
Posted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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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레베르그 날로4GT
를 구매하면서 몇몇 악세사리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텐트와 그라운드시트는 기본적으로 구매하고
왠지 무거울 것 같은 알루미늄 팩을 대신해 힐레베르그용 티타늄 팩 12개와
별도의 텐트 가방, 그리고 스토퍼등을 구매했습니다.

포장을 풀자마자 티타늄 팩부터 봤는데...이거 정말 티타늄 맞는가 싶을 정도로 무겁데요..
속이 빈 티타늄이 아니고 속이 꽉찬 티타늄인 것 같았어요 ㅡ,.ㅡ

이런 제길슨...
순정 알루미늄 팩보다 티타늄팩이 더 무겁습니다. ㅠㅠ
게다가 순정 알미늄 팩은 L형이고 티타늄은 그냥 원통형이라 접지력도 더 떨어질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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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구매한 티탄 팩 12개에 191g 가격은 오질라게 비싸더만...속을 비워서 만들면 안되는거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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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알루미늄 팩 12개에 144g

 
티타늄팩을 구해한건 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한거였는데 안타깝군요...
수입처에서 순정품에 대해 조금이라도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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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집에서 좀 설치 해 볼까 했지만, 귀찮더라고요
텐트 설치라는게 생각보다 어려운일이 아니라서 꼭 연습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이 텐트가 뭐 대단히 신기한 물건이라 설치한 샷을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패킹 된 채로 두었습니다.

그나저나 생각보다 패킹 크기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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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 코팅이 된 검정 나일론 가방 75g

힐레베르그 텐트 써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원단이 무지 미끄럽습니다.
매끌매끌~ 기분이 좋아요
위에 빨간 패킹 가방도 덩잘아 매끌 거리죠^^
별매 가방이 있길래 함께 구매해 봤는데 튼튼해 보이는것이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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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m 가이라인용 스토퍼입니다. 가이라인도 추가로 구매한다는게 깜빡했네요
순정으로 들어있는 라인에 맞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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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힐레베르그 날로 4GT용 그라운드 시트....무게가 767g ㅡ,.ㅡ
3계절용 침낭 무게와 맞먹는군요
그라운드 시트 무게는 생각치도 못하고 있다가 한방 먹은 느낌입니다.
2009/09/24 09:11 2009/09/24 09:11
Posted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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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09 SRM FSA K-Force Light Wireless Powermeter System

위의 장비가 파워미터입니다.

심박계 케이던스등은 써 보았지만 아직 파워미터는 사용을 해보지않았고
그다지 필요하다고 여겨본적이 없었는데요

자전거로 '훈련을 하겠다!' 라고 생각을 한다면
파워미터가 반드시 필요하겠죠^^

파워미터를 사용하게 된다면

내가 오르막에서 얼만큼의 W(와트)로 어마동안 지속했었는지
또 평지에선 얼마나 강하게 야수의 심정으로 패달을 밟았는지를 정확한 기록을 통해 알 수 있게 되고요
1개월에 한번정도 젖산역치 테스트를 통해 기량 성장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젖산역치란
운동중 젖산이 제거되는 속도보다 젖산이 쌓이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점을 말합니다.

그러면 젖산역치 테스트란
젖산역치 상태에서 더 많은 산소를 사용해 더 많은 파워를 낼 수 있도록 젖산역치파워와 젖산역치 심박수를 향상 시킬 수 있게 해주는 잦대가 되는 것입니다.

계속 운동을 해서 체력이 향상되면 테스트를 통해 젖산역치를 다시 측정해서 훈련 프로그램을 계속 수정해나가야겠죠

 심박계만을 사용하면 최대심박수에 대한 훈련 대응이 가능한데 최대 심박수는 이미 유전적으로 어느정도 결정이 난다고 하고 훈련을 통해 몸이 만들어지면 크게 변화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젖산역치 훈련이 확실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하네요

젖산역치 테스팅을 해보면 정확한 본인의 기량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테스트는 안해봤지만 아침에 기상해서 세수하는 동작중에 젖산역치에 돌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때부터 젖산역치 파워로 하루를 살아가게 되는데요...아 죽겠네요 힘들어서 ㅎㅎ

2009/09/23 17:25 2009/09/23 17:25
Posted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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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바이오 Z46을 사면서
불과 1년 6개월전에 조립했던 울트라 스펙타클 하이엔드 데스크탑은
어머니를 드려서 안타깝게도 어머니 블로그 관리용으로 여생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PC를 조립하면서 다음엔 꼭 노트북을 집에서 사용해 봐야지라고 결심한 것도 있고 해서
구매한 Z46!
정말 야심차게 고르고 골라 장만했고
모든 부분을 만족시켜준 훌륭한 머쉰이지만
안타깝게도 LCD가 13.1".......

하지만 외부 LED 사용이라는 묘수가 있어서 별로 개의치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전에 사용하던 24인치 모니터는 함께 생활했던 본체를 따라
어머니 블로그 관리를 위해 떠나 보냈고
24인치 모니터를 어머니 책상에 놓아드렸더니
보일러를 놓아드린 것 보다 더 훈훈해진 우리 어머니~
요즘 활활 타오르고 계십니다.

- 세상에 이렇게 넓고 환하다니~
  그런데 엄마한테 이렇게 큰거 주고 넌 왜 작은 걸 샀어?
  그 새로 산 작은 걸 엄마주고 니가 이 큰거 써라
  아무래도 니가 더 필요하겠지~

어머니 드린것 :  DELL 2407 24인치 LCD
새로산 작은 것 :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XL2370   .....
                       FULL HD 에 LED 그리고 승리의 16:9.....

- 엄마가 큰거 쓰세요~ 전 그냥 이정도면 충분해요^^

- 아냐 아냐 니가 큰거 써 엄마는 좀 작아도 괜찮아 ~

- 아 아니래도 내가 작은거 쓴다고! (울컥) ㅠㅠ 어머니 죄송해요

어머니가 보기엔 구형 LCD 24인치 모니터가 새로산 23인치 LED 모니터보다 좋아보였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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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나저나 원래 하려던 얘기는 이게 아니고...

Z46에 외부 LCD를 연결했더니 아주 뷁스러운 상황이 초래되네요
Z46의 모니터와 외부 LCD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낮은 해상도에 강제로 맞춰지는 바람에
모니터까지 1600 * 900으로 출력이 됩니다.

별의별짓을 다해봤지만 gg

결국 모니터의 LCD는 아웃시키고 외부 LCD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1920*1080 사이즈의 화려함을 느낄 수 있다.....아웅 아쉬워요
2009/09/23 13:41 2009/09/23 13:41
Posted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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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리브 패니어를 온라인 샵에서 둘러 보다가
너무 이쁜 가방을 발견했어요

미니벨로용도 좀 이쁜게 나오면 좋은데...

아님 이걸 미벨에 달아 볼까요?
달아봤다가 어색하면 또  좌절이겠죠

하여튼 디자인도 좋고 용량도 마음에 드는데

가방 자체의 무게만 3kg의 압박과
사악한 가격 596,000원이 좀 거시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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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 54리터 (27+27)

무게 : 3.1kg (1.55 + 1.55)

        무게가 3.1kg 이면....리어렉까지 달았을 경우에 거의 제 트레일러 무게와 맞먹는군요 ㅡ,.ㅡ

2009/09/23 13:38 2009/09/23 13:38
Posted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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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가 쓰고 있던 텐트가 위 사진에 보이는
MSR VELO 자전거여행용 텐트였는데요

이놈에 텐트가 정말 오지게 무겁습니다. 4.26kg 라는데 실측은 4.5kg이 넘습니다.
뭐 그냥 5kg 이라고 봐도 무방할 지경이예요

자전거 수납이나 텐트 자체의 성능은 정말 훌륭합니다.
원정대들이 수목 한계선 위에서도 설치하고 잠을 잘 수 있다고 하니
텐트의 성능은 아주 우수하죠
게다가 베스티뷸의 크기가 아주 만족스러워서 자전거 두대가 쏙 들어가니
가용면적 면에서도 만족스럽니다.

첫번째 사용에서 비가 내려쳤는데도 , 보온이며 통풍은 물론이고
결로하나 생기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무게 때문에 자전거용 텐트로는 좀 아닌것 같아요

그리하여 다른 텐트를 알아보던 중

Hilleberg(힐레베르그)社 의 Nallo 4GT 모델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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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 보는 것처럼 이 힐레베르그 GT 모델과 MSR Velo 모델간의 몇가지 장단점이 있는데요
여러가지 비교항목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세가지만 비교해 봤습니다.
* 각 텐트의 기능적 차이는 히말라야를 가기전에는 크게 느끼기 어려울 것 같아요
   모두 다 훌륭한 전문가용 텐트입니다.

각 텐트 비교

 

베스티뷸 면적

텐트 무게

텐트높이 

MSR Velo tent

2.9 평방미터

4.5kg

108cm

Hilleberg Nallo 3GT

2.7 평방미터

2.8kg

105cm

Hilleberg Nallo 4GT

3.2 평방미터

3.3kg

115cm

잠을 자게 될 이너텐트의 사이즈 비교야
MSR Velo가 2인용이고 3GT는 3인용 4GT는 4인용이니 비교할 필요가 없겠죠^^




제가 MSR Velo 텐트를 사용한 뒤 불편하다고 느낀점은 세가지입니다.

1. 전실이 좀 부족하다

: 자전거를 넣고 나면 나머지 짐을 수납하기에 약간 부족합니다. 트레일러까지 들어가면 텐트가 찢어질 것 같았어요

2. 3계절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점

: 날씨 좋은 계절만 골라다닐 수도 없고, 겨울이라고 자전거를 쉬는 것도 아니고 해서 겨울에도 야영이 가능하길 바랍니다.

3. 그리고 치명적으로 무거운 무게로 인해

: 이건 뭐...직접 끌어보시면 바로 체감됩니다.


결국 MSR Velo 텐트를 다른 분에게 양도하고 힐레베르그 4GT(Hilleberg Nallo 4GT)로 갈아탔습니다.
아직 국내에 날로4GT 리뷰는 없어서 감으로 산거지만 날로3GT에 준하여 고민했으니 별 문제 없겠죠~

힐레베르그 날로4GT라면 베스티뷸에 자전거와 트레일러를 두고
이너텐트가 4인용이니 내부에 짐을 놓으면 둘이서 잠을 자기에 적당할 듯합니다.


날로4GT로 결정하면서 날로3GT의 3키로 언더의 무게가 너무 아쉬웠지만...
개당 16g의 알루미늄 팩을 개당 14g의 티타늄팩으로 바꿔서 (총 10개가 들어갑니다.)
20g 을 줄였네요 ㅡ,.ㅡ 이건 좀 미친 짓 한것 같습니다만...

하여튼 이 외에도 몇가지 노력을 기울이면 300그람의 무게를 어떻게든 감량해서
3Kg 로 딱 맞춰보려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 도착하면 실측해서 올려 볼게요~


아래 그림은 힐레베르그 날로 GT 시리즈간의 비교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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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1:44 2009/09/23 11:44
Posted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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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21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다. by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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