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미니스프린터에 로드클릿을 달았습니다.
로드 클릿의 결속감이 MTB용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하길래 과연 얼마나 다를까 싶어서 바꾸어 보았습니다.
주행중엔 확실히 패달과 발의 일체감이 MTB때와는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예전엔 패달의 존재가 느껴졌는데 로드 클릿은 마치 아무것도 없는데 발만 돌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클릿을 뺄때도 MTB때보다는 좀 더 힘듭니다.
뺄 때 탱~ 하는 장력감도 꽤 좋네요
원래는 LOOK 제품을 써보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TIME 제품을 구했습니다.
비주얼에서는 LOOK에 밀리지 않는 것 같고 제 자전거와도 잘 어울려서 좋네요


로드 클릿으로 가면 걷는게 아주 좋지 않다고 하더니 정말 그지 같습니다. 게다가 신발 마저 이런 소화안되는 칼라로 골랐더니 더 괴롭네요
이번 2009 뚜르 드 프랑스에 이 신발 신고 나온 선수들이 많길래 따라해 봤지만....역시 저에겐 그다지 잘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걸 신고 걸으면 좀 펭귄이 된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 신발은 우아하게 자전거만 타면 되는 선수들에게나 맞을듯...저처럼 자전거 타다 냉면먹고 고기 먹는다고 여기저기 쏘다니는 사람에겐....별로네요 ㅎㅎ
그나마 TIME 제품이 걷기에 수월하게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전혀 수월한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벙개 나갈때는 슬리퍼라도 하나 가지고 다녀야 할 모양인가봐요 아주 거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달고 다니던 무광 카본 싯포스트와 스템, 핸들바를 전부 빼내고 FSA 유광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역시 유광이 이뻐요 ㅎㅎ

이제 로드 클릿 교체와 유광 카본 제품 교체로 조립을 마무리 하고 더 이상 안건드릴려고 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다시는 잔차 조립따위는 안하려고 합니다.
완성차만 타고 다녀야 겠어요 ~
로드 클릿의 결속감이 MTB용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하길래 과연 얼마나 다를까 싶어서 바꾸어 보았습니다.
주행중엔 확실히 패달과 발의 일체감이 MTB때와는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예전엔 패달의 존재가 느껴졌는데 로드 클릿은 마치 아무것도 없는데 발만 돌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클릿을 뺄때도 MTB때보다는 좀 더 힘듭니다.
뺄 때 탱~ 하는 장력감도 꽤 좋네요
원래는 LOOK 제품을 써보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TIME 제품을 구했습니다.
비주얼에서는 LOOK에 밀리지 않는 것 같고 제 자전거와도 잘 어울려서 좋네요


로드 클릿으로 가면 걷는게 아주 좋지 않다고 하더니 정말 그지 같습니다. 게다가 신발 마저 이런 소화안되는 칼라로 골랐더니 더 괴롭네요
이번 2009 뚜르 드 프랑스에 이 신발 신고 나온 선수들이 많길래 따라해 봤지만....역시 저에겐 그다지 잘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 신발은 우아하게 자전거만 타면 되는 선수들에게나 맞을듯...저처럼 자전거 타다 냉면먹고 고기 먹는다고 여기저기 쏘다니는 사람에겐....별로네요 ㅎㅎ
그나마 TIME 제품이 걷기에 수월하게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전혀 수월한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벙개 나갈때는 슬리퍼라도 하나 가지고 다녀야 할 모양인가봐요 아주 거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달고 다니던 무광 카본 싯포스트와 스템, 핸들바를 전부 빼내고 FSA 유광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역시 유광이 이뻐요 ㅎㅎ

이제 로드 클릿 교체와 유광 카본 제품 교체로 조립을 마무리 하고 더 이상 안건드릴려고 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다시는 잔차 조립따위는 안하려고 합니다.
완성차만 타고 다녀야 겠어요 ~
